이제 조라마을 스토리 중인데 신수는 완다와 거상 생각나고... 비오는 소리랑 브금이 너무 편안해서 어제 켜놓고 그냥 자버림 왕눈 찍먹한 다음 야숨하는 건데 왕눈은 좀 더 밝고 개그씬도 있던 것 같은데 멸망한 왕국을 부활시키는 여정이 잘 녹아나서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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