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할때 라이넬만 딱 잡고 돌아다니기만하다가 봉인했었다가 슷2 사고 다시 해보는중인데 스토리를 조금씩 밀기시작하니까 개재밌네 하루에 신수 하나씩 해방중인데 존나 재밌음ㅋㅋ

내가 해본 오픈월드가 gta5 사이버펑크정도였는데 얘네는 시작하자마자 총쏘고 차뺏고 하니까 도파민이 계속 튀는데 야숨은 슴슴하게 가다가 내 방향성에 맞춰서 조금씩 성장하는 성취감이 지리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