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대의 코어 글올렸는데 타임록 업글 잘했고 방금 미파 신수 퀘 끝냈는데 미파 스코리 ㅈㄴ 짠하노… 왜 죽였는지 ㅈㄴ 열받을정도로 감동적인 스토리였다. 아마 페이트 세이버 요단강 건넌 이후로 여운이 오래남는듯 애틋하면서 뭔가 헌신한다는 자체가 좀 찡함

어제 새벽까지 야숨 조지다가 목에 담와서 뒤질거같은데 신수하나만 깨고 쉬어야지 했었는데 스토리보고 글싸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