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대의 코어 글올렸는데 타임록 업글 잘했고 방금 미파 신수 퀘 끝냈는데 미파 스코리 ㅈㄴ 짠하노… 왜 죽였는지 ㅈㄴ 열받을정도로 감동적인 스토리였다. 아마 페이트 세이버 요단강 건넌 이후로 여운이 오래남는듯 애틋하면서 뭔가 헌신한다는 자체가 좀 찡함어제 새벽까지 야숨 조지다가 목에 담와서 뒤질거같은데 신수하나만 깨고 쉬어야지 했었는데 스토리보고 글싸러왔다.
사진 속 기억들도 찾아봐 짠한것들 은근 나옴..
이때까지 살면서 플레따본게 플스 레데리 갓오브워 밖에 없는데 젤다 야숨 왕눈도 맵 다 뒤져봐야겠노
갠적으로 왕눈보다 야숨 스토리가 더 간결하고 애절하다 생각함 - dc App
고트게임인 이유가 있구만
혹자는 스토리는 거의 없다시피하고 통속적이며 유치하다고 하는데, 나는 야숨 특유의 분위기와 잘 맞아 떨어져 몰입감 좋았다고 봐. 레데리는 안해봤지만 비슷한 느낌일거라 생각함 - dc App
@원신(118.235) 레데리도 스토리 주변인물관계가 너무 정교해서 재밌음 이건 자진해서 딴거고 갓오브워는 그냥 1,2,3팬으로 전작에대한 예우로 플레땄는데 아트레우스 죽이고싶음
사실 스토리가 좋다기보단그냥 잘알고 익숙한 맛으로 먹는거지 뭐ㅋㅋ 근데 커스랑 싸울때 브금이랑 저스트가드나 회피하면 미파가 옆에서 막 응원해주는데 그땐 뽕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