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도에 시오로 입문해서 닌텐도 새로 나올 때마다 사고
젤다 씹덕으로 살았는데 시오가 걍 고트인듯.

야숨 엄청 기대했지만 게임성은 좋았는데 마무리가 허무함. 

진짜 낙타만 얻어도 어려운 컨트롤 필요없이
가논 깰 수 있는 게 내가 느끼기에 너무 설정오류임. 

더군다나 링크가 기억을 찾아가는 컨셉인데 
낙타만 얻고 바로 가논 잡으면 아직 만나지도 않은 동료들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씬이 나오는게 
차라리 그 동료들 모습이 블랭크나 블러처리 됐으면 더 좋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