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은 이해하겠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위에 엑스표시로 가고싶으면 대각선인줄 알고 가다가 벽에 한참 부비게 됨
또 다른 히든공간이 있나해서 계속 체크해보다가 결국에는 못간다는거 깨닫고 돌아가야되는 길이라는거 알게되면 짜증이 존나남
밝지도 않아서 중간중간에 씨앗 까야되고 밑에 똥물은 계속 있어서 피는 계속 까이고 줄기로 가서 밝혀도 어떤건 좆만하게 밝혀주니까 좆같음
컨셉은 이해하겠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위에 엑스표시로 가고싶으면 대각선인줄 알고 가다가 벽에 한참 부비게 됨
또 다른 히든공간이 있나해서 계속 체크해보다가 결국에는 못간다는거 깨닫고 돌아가야되는 길이라는거 알게되면 짜증이 존나남
밝지도 않아서 중간중간에 씨앗 까야되고 밑에 똥물은 계속 있어서 피는 계속 까이고 줄기로 가서 밝혀도 어떤건 좆만하게 밝혀주니까 좆같음
그래서 난 그냥 호버바이크 타고 날라다니면서 맵밟히고 다님 - dc App
씨앗도 호버바이크에 던져서 까놓으면 전조등처럼 달고다닐수있어서 씨앗 계속 깔 필요없음 - dc App
뭔지 볼라서 호버바이크 찾아봤는데 이거 배터리부터 늘리고 와야겠네
그거 알아내는 맛인데.. - dc App
호버바이크 타면 조명꽃 던지고 애들이랑 싸우고 광물캐고 이가단 만나는 재미를 놓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