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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모가 데크나무 아니였음? 해외 커뮤니티에서 칼라모가 자리잡은 땅을 데스마운틴과의 거리로 비교해보면 칼라모=썩은 천년수라는 얘기가 있길래 뭔소린가 했는데 젤다보이스에서 고대의창이 발견됬다는 내용이 있는데 진짜 썩은 천년수임? 결말보고 뽕 가득찼는데 이러면 빨간약 먹은 기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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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모가 데크나무 아니였음? 해외 커뮤니티에서 칼라모가 자리잡은 땅을 데스마운틴과의 거리로 비교해보면 칼라모=썩은 천년수라는 얘기가 있길래 뭔소린가 했는데 젤다보이스에서 고대의창이 발견됬다는 내용이 있는데 진짜 썩은 천년수임? 결말보고 뽕 가득찼는데 이러면 빨간약 먹은 기분인데...
천년수 맞음. 일단 첫번째 증거는 저 보이스 메모리고 그래도 긴가민가 해서 왕눈에서 마지막 장면이랑 비슷한 각도로 사진 찍어봤는데 풍경이 꽤 겹침
안타깝게도 썩은 천년수가 맞음... 데크나무처럼 불로장생이 되진 못했지만 그래도 한때는 울창한 숲 거느리고 살았으면 된거지 뭐... 그리고 젤다가 기억하고 있으니까 잊혀지지 않을거임
그럼 결말에서 젤다가 마지막에 미래에 대삼림?숲이 울창해진다고한건 뭐지? 이게 희망이다
@사탄 거인의 숲 얘기 아닐까
봉인전기는 패배 시열대라서 썩은 천년수로 설정한 것 같음. 본문처럼 젤다노트에도 복선 기록이 이미 있었고... 만약 데크나무였다면 칼라모 대사도 달라졌을거임. "고향을 떠나 새로운 터전을 찾아 하이랄 전역을 전부 돌았지만 결국 내 고향에 뿌리를 내리게 되는구나..." 뭐 이런.. 데크나무가 불타 죽었다는 이야기도 없었으니
지도상 또 다른 결전 위치도 썩은 천년수 위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