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뚱맞게 조나우족 비석 7개가 나오는데
야숨이나 왕눈이나 트라이포스에 대한 썰이 하나도 안 나옴.
원래 트라이포스 3개중 하나는 가논이 가져가서 세상 조지려는 거 아님?
나머지 두 개는 젤다(지혜)와 링크(용기)가 가져가는 거고.
조나우 비석들이랑 트라이포스랑 별 관련이 없는 것 같은 게
라울이랑 미넬은 마소 존재도 모름...
애초에 조나우족 멸종 직전이라
고대 조나우 골렘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는데.
야숨,왕눈 시리즈에서의 트라이포스와 마스터 소드의 존재는 언제부터 시작된걸까
그리고 야숨이랑 왕눈은 이전 젤다작들과는 다르게 독립 시열대임?
야숨에서 젤다가 퇴마의 힘 깨우치고 그 힘 사용할 때
분명히 손등에 트포 문양 비춰진 걸로 기억하는데...
왕눈 나오면서 라울과 소니아의 파마의 힘, 시간의 힘 둘 다 가진 걸로 나오고
설정이 왤케 복잡하냐
원래 젤다 시리즈는 트라이포스의 존재가 근본 아님?
기존 젤다 세계관이랑 야숨 왕즙 세계관이랑 별개아님? 시간상 시소가 처음인데 거기선 젤다랑 링크가 왕국 세우는데 왕즙은 조나우가 세우잖아
그거는 기존 하이랄 망하고 조나우가 하이랄이란 이름으로 또 왕국 세은거라 하면 되는거인
지혜의 투영에서도 트라이포스가 아닌 위대한 힘이라는 이름 으로 나온걸 보면 트라이포스라는 이름자체를 안쓰려는듯?
마스터 워크스에 트라이포스 문양은 신의 힘이나 하이랄 그 자체의 상징일지도 모른다는 말이 써 있음 시간 너무 지나서 까먹은듯
아... 마스터 소드의 기원도 궁금해지네 이전 젤다작들이랑 별개 시열대라면...
@젤갤러2(121.129) 트라이포스는 구작들에서 시간 너무 지나서 까먹은거고 마스터 소드 기원은 스소랑 똑같지 않을까?
@젤갤러2(121.129) 파이도 정령으로 나타나거나 말을 안하고 센서같은 소리로 의사표시 하는거 보면... 이전작에서 먼 훗날인지 아니면 별개 시열대인지 추측하기가 어렵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