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에 가족끼리 모여삼 아들이 가해자 (당시 14살 촉법소년)


피해자(당시 13살)




서로 어린시절부터 동네 친구처럼 지냈고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여름 초저녁에 등산 가자고함. 산에서 성폭행 당함. 




가해자 부모랑 피해자 엄마도 서로 아는 사이었고


피해자는 이 사실이 주위에 알려지는 것을 바라지 않았음




가해자 부모랑 피해자 엄마는 서로 합의했는데




가해자 부모에게 천만원 받고 사건화 하지 않는다는 조건이었음




피해자는 그 일 후로 은둔형 외톨이로 지내다 최근에 자살했음




그냥 여기서라도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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