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패링이나 저스트회피 실패하면 걍 뒤지는거라 리스크도 크고 시도를 잘 안하게되는데
엔딩볼때쯤 되니까 어느정도 익숙해짐 그리고 사실 맞아도 신수능력도 있고 방어도 쌔져서 실패하고 맞아도
몇번 버티니까 부담도 없어서 마음이 편해서 그런가 더 잘됨ㅋㅋ
그래서 슬슬 손맛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이제 엔딩만 남음..
좀 익숙해져서 왕눈 할때 좀 더 재밌게 할 수 있을거 같기도하고
왕눈도 미리 사놓긴했는데 야숨 너무 열심히 달려서 일단 엔딩보면 몇개월 쉬었다가 하려고
난 엔딩보기 싫어서 할거 다 해놓고 엔딩만 안보고 왕눈 넘어옴.. ㅋㅋ
진짜 이런 감정 너무 오랜만임 너무 재밌어서 아끼게되는.. ㄹㅇ 초갓겜임
나도 한 200시간 하니까 그제서야 적이 두렵지가 않더라 이후 바로 왕눈하니까 야숨보다 초반 훨씬 쉽게 넘김
ㄹㅇ 왕눈도 기대됨
야숨 엔딩을 봐야 왕눈할때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