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헤매는 걸 오히려 더 재밌어하는 사람이 갓겜이 되는 거 같아


야숨 불호라고 하는 사람들 말들 들어보면 전부 공통점이 있었어


놓치는 거 없이 내가 모든 걸 다 알아야하고 모든 걸 다 경험해야 한다는 사람들.


사실 시계루옹도 어릴때 산을 헤매다가 우연히 뭔가를 발견하는 모험의 재미를 좋아했고 그게 젤다의전설이 됐다고 했으니 이게 의도가 맞긴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