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현생 살다 드디어 왕눈 시작함. 신수 2마리잡고 지저 좀 돌아다니다 씀.
하늘섬은 내가 가는 방법을 몰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바위만 타고 가는건지 모르는데 컨텐츠가 좀 부실한 느낌임. 스소 신전이나 마을을 기대했는데 기냥 동굴 하나 들어가는 느낌임.
지저는 돌아다닐만 한데 쫌 만들다 만 느낌임. 제작진 시간 부족했나봐. 차라리 황공이나 무주라같이 체력깎는 제약 씨게 걸고 늑대나 조라 고론같은 걸로 변하게 한후 팀험시켰으면 지루한게 덜하지 않았나 싶다.
나머지는 그래도 아쉽지만 젤다니까 재미는 확실함. 지저랑 하늘 플레이 방식을 바꾸던가 퀘스트로 채우던가 했어야 했음.
나도 지저 별로였는데 블루프린트랑 조나우기어 자주 쓰게되면서는 그럭저럭 즐기게 댐. 일단 보스몹 잡기 힘든 초반에는 무조건 캐야 하고, 거기서 나오는 아이템이 전투에 쓸만해서
용의눈물 퀘를 해~
하늘은 뭐 비행기든 열기구든 만들어서 가면됨 호버바이크 만드는법 찾아보면 편함 - dc App
하늘섬올라가는건 하늘섬에도 사당있으니 포탈쓰면되고 돌아다니는건 조나우기어로 날아다니면됨 - dc App
하늘섬은 타워 등록할때 하면됨 카카리코 고대비밀인가 퀘받고나서 가면됨 - dc App
하늘이나 지저는 조나우빠때리 만땅 채워야 편한데, 그러려면 지저에 뼈를 묻어야 하고, 그정도로 하면 이미 클리어는 문제도 아님. 난 500시간 넘길때쯤부터 지저나 하늘이 편했음. 무적이었거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