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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1때 dlc 합본팩으로 샀다가 무기 부서지는 거 너무 별로라 관뒀었는데, 스2 산 김에 각잡고 해 봄. 예전에 젤다는 몽환의 모래시계만 엔딩봤었음


사당 60 몇 개 깨고, dlc는 영결들의 노래만 진행함(검의 시련은 몇 번 해 보다가 취향 아니라서 패스)


GOAT

1. 미파눈나

2. 확실히 밀도 있게 컨텐츠가 넘쳐남. 왜 몇백 시간 할 수 있는지 알겠음. 꽤 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엔딩 보니 20퍼더라

3. 스2로 하니까 너무 부드럽고, 로딩도 빠르고, 그래픽도 깔끔해서 겜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음.


JOAT

1. 무기 부서지는 건 여전히 조트. 그래도 중반부부터는 적응해서 이것저것 확보하고 인벤 늘리며 진행하긴 했는데, 역시 이건 취향 아님. 미파눈나 광린의 창 차마 못 쓰고 그냥 젤다노트에 보관해뒀다. 영원히 함께야(부서지고 다시 만드는 건 개짜침)

2. 윤돌. 몽환의 모래시계 할 때도 고론족 꼬맹이 별로였는데, 얘는 거기에 더해 신수 미션 때 개트롤이라 혈압상승. 길지 않아서 다행이지. 아 근데 다르케르햄은 호감임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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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겜 맞음. 미파눈나 하나만으로도 갓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