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보고 더 하지는 않았음
일단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영화 한 편 본거같음
영상도 뽕차게 연출잘뽑았고
게임 내적으로는 아무래도 야숨끝내고 바로 이어서 하다보니 신선함은 없었음
메인스토리만 따라가다보니 엔딩볼때까지 조나우기어 사용한건 열기구랑 글라이더? 뿐인듯 지저도 거의 안가봤고
가논도 봉인전쟁 영상에서는 ㅈㄴ 쎄보였는데 패턴이 단순해서 너무 쉽게잡음 하이랄성에서 팬텀가논 잡는데 4시간 걸렸었는데 그때 패링 연습많이 된듯
그리고 게임시작 땐 마스터소드 파편에 스친걸로 피부 베였는데, 최종전에선 멀쩡해보였는데 갑자기 용 변하니 당황했음
둘 다 하고난 후기는
야숨은 진짜 이리저리 탐험하는 맛에 즐겼고
왕눈은 영상이랑 스토리보는 맛으로 즐겼는 듯
암튼 ㅈㄴ재밌게 했음
아쉬운건 야숨도 그렇고 왕눈도 그렇고
엔딩하고 그 후의 이야기를 못본다는거
소설로라도 보고싶네
신작나오면 바로사서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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