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 2개깨고 코로그,보물상자,사당,맵탐방 하느라 거진 100시간 써버렸는데 이게 진짜 너무 재밌긴한데 한편으로는 피로도랑 스트레스가 심해가지고 접을까말까 접을까말까 계속 고민하던중에 젤다노트라는게 있길래 궁금해서 어떤 기능인지 찾아봤는데 와...템 하루에 10개씩수납 가능한거부터 시작해서 신전,코로그,몹,도시,마굿간 등등 잡다한 위치 다알려주는 그냥 젤라에몽이였네
이거 쓰니까 겜이 너무 편하고 재밌어진 것 같음 그동안 계속 사당깨고 몹들 잡고 보물상자 찾으면 템창 모자라서 못줍는거 열받았는데 너무 좋음 그리고 하루 제한이 10개씩이지 보니까 템 종류마다(무기,방패,활등) 100개씩 수납 가능한 것 같음
그리고 특히 리넬산이랑 헤브라산에서 코로그 찾는다고 온 맵 다 뒤져볼 때(구경하는 재미는 있었지만...)이게 한두번이여지 절벽 올라갔다 내려갔다가 한 15번이상 반복하면 진짜 개 ㅈ같아서 그냥 접고싶었는데 맵에서 코로그 위치 다 알려주니까 동선 짜기에 너무 편함
이게 젤다가 너무 오픈월드라 취향이 갈린다고 많이 들었는데 젤다노트 적절히 잘 사용하면은 오픈월드지만 어느정도 길잡이 역할 해주면서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음 그리고 생각보다 퀄이 되게 높은게 계정이랑 연동해서 못찾은 것들만 띄워주는게 ㄹㅇ 그냥 GOAT 와 ㄹㅇ루다가 개꿀딱이다 코로그 글리치 존나 마려웠는데 젤다노트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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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젤다노트로 맡기기전 수동저장하고 맡긴다음에 다시 수동저장한거 불러오기 해서 하루에 템 10개씩 복사 가능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