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 트리거는 에닉스 드퀘의 호리이유지  드퀘와 드래곤볼의 토리야마 아키라 스퀘어 파판의 사카구치 히로노부가 결합한 드림팀이다


현 스퀘어 에닉스의 간판 파판과 드퀘의 만남



그러나 이들은 기본초안과 세계관의 큰틀 대사의 재미정도만 신경썻고



진짜는 파판3,4 전투담당,드퀘10 수석월드담당인 아오키 카지히코가 프로듀서로



실개발진은


디렉터로 라이브 어 라이브의 토키타 타카시

파판6,7,8,10의 디렉터  키타세 요시노리

파판5전투담당 이자  로맨싱사가2의 맵디자이너 아키히코 마츠이 


이셋이 공동 디렉터였다


시나리오도 카토 마사토가 메인시나리오로서 토키타 타카시나 키타세 요시노리가 보완해서 완성한다


물론 큰줄기 시나리오나 스토리 감수는 호리이 유지가 했다




그리고  그래픽 디렉터는 타카하시 테츠야였다




이 크로노 트리거는 드림팀이었다 진정한


사가시리즈 성검전설시리즈등등을 지원하고 파판4,5,6를 만들던 당시 젊은 제작진들이 대거들어가있었다





그후  크로노2가 만들어지기 위해 크로노팀당시 제작진들이  뭉쳤고 그 프로듀서로는 성검전설시리즈의 다나카 히로미치로


당시 노무라 테츠야와  파판7제작진에서 그래픽 및 시나리오원안으로 있던 타카하시 테츠야가 시나리오가 파판7기획에서 탈락하며 크로노2팀에 복귀한다


그래서 이 타카하시 테츠야는 탈락한 파판7  자신의 시나리오를 수정해서 크로노2팀으로 별도기획으로


제노기어스를 맡아 디렉터에 오른다


크로노 트리거의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였던

카토 마사토가 서브시나리오 라이터로 들어오고


제노기어스가 나왔으나 철학적인 내용으로 호평받으나

망하고 디렉터였던 타카하시 테츠야는 스퀘어를 떠난다



그후 남은 크로노2팀을 데리고 카토 마사토가 디렉터이자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로 크로노 크로스가 나온다


역시 프로듀서는 제노기어스와 성검전설의 다나카 히로미치

음악 작곡가도 크로노 트리거 제노기어스의  미스다 야스노리


그래픽 디자이너도 크로노 트리거와 제노기어스의  혼네 야스유키가 맡는다


타카하시 테츠야를 제외한 크로노팀이자 제노기어스팀의

게임이 크로노 크로스였다



이후 타카하시 테츠야는 모노리스란 회사를 설립한다

그후 남코(지금의 반다이 남코)의 지원아래

제노시리즈 후속격인 제노사가시리즈를 만든다



이즈음 크로노 크로스이후의 크로노팀은 일부 아니 상당수가

이 모노리스 회사로 이직한다



그후 제노사가도 큰 상업적  성과는 없었는데


닌텐도가 이 모노리스를 눈여겨보고 인수한다

제노블레이드시리즈는 그렇게 나오게 된다



당시 닌텐도는 성검전설의 아버지 이시이 코이치와 그가 세운

GREZZO와 협업해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3d  무쥬라의 가면3d를 공동제작하고 있었고

이시이 코이치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이들은 후에 젤다 꿈꾸는섬도 리메이크때 같이 한다



또 스퀘어출신이 성검전설  개발진이 만든 1up도 인수하고

그사이 마더3  공동개발한적도 있다


그후 이 1up이 공동개발로 만든게 마리오 오딧세이

동킹콩바난자등이다




그리고 다시 모노리스로 돌아가면


이들은 닌텐도자회사로 닌텐도와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소드개발에 참여한다



이후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왕국의 눈물에 와서는

제노시리즈의 오픈월드 디자인을 인정하여

거의 공동개발에 가깝게 맵디자인 레벨디자인 아이템등등에서 

협업한다


또한 스플래툰시리즈 동물의 숲 스위치버전 마리오카트 월드에서 협업하며 월드디자인에 특화된 모습을 보인다






결국 크로노 트리거는 다신없을 드림팀이었지만

그팀의 미래는 스퀘어에서 비운이었다


파판7 개발에 합류후 거기서 낙마후

나온 제노기어스 크로노 크로스는 평단의 평가는 높으나 상업적성과는 기존 파판7,8보단 아래로


결국 상당수 당시 크로노팀 멤버들은 스퀘어에서 이탈했고



또당시 스퀘어 이탈자들을 닌텐도가 결국은 잘흡수하였다



지금의 스퀘어 에닉스의 개발력이 9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

전성기시절보다 못한 이유는 


핵심개발진들이 일부를 제외하곤 떠낫기  때문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