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고 젤다 시리즈 자체를 첫 경험.  공략은 아예 안봄.

오픈월드 콘솔게임자체가 처음이라 

사과나 장작 모으면서 벌써 재밌었음.

근데 사당에 들어가서 생각하면서 풀이하는 게 시간이 너무 걸리니까 개열받기 시작함.

지나가는 뿔충이같은 몹한테 한대 맞으면 즉사나 빈사상태가 되는 게 개열받음.


첫번째 신수 코끼리 여기에서 4~5시간 허비하면서 개열받음. 여기에서 너무 막혀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코끼리 코를 움직일 수 있다더라. 나는 설명해준 것도 제대로 읽지않았음


방어구 강화했는데도 몹한테 한대맞으면 즉사하는걸 보고 개열받음.

사당 챌린지 뭔 밝은 빛이 날 때에 큰 기둥의 그림자가 다가오면 죽창을 찔러라. 이딴 식으로 나오니까 개열받음.  결국 풀지도 못함.

빨리 완결보고 때려치자는 마음으로 했지만 48시간정도 했나? 사당 50개정도 클리어하고 끝남.


2회차. 갑자기 너무 그 자유롭게 움직이는 RC카 같은 그 조작감이 너무 하고싶어서 다시 함. 

이번에는 천천히 즐기고 자유롭게 해서 이때부터 재밌었음.

이때에는 이제 젤다시리즈라고 할까 야숨의 퍼즐을 알게 되어서 재밌었음 그래도 라이넬이랑 그 레이저뿜는항아리를 못잡아서 도망쳐다님.

이때가 사당78개인가하고 완결보고 끝냄.


3회차. 3회차는 왕눈을 155시간 끝낸 후에 돌아온거라

3회차는 초반부터 가디언 패링으로 잡아서 돈 개많이 벌어서 그 뭐야 닌자셋 맞추고 시작함.

라이넬은 그냥 아이템 파밍 몹이됨.  이때에는 재미도 있고 속도도 붙어서 사당은 112개로 끝.


야숨은 총 255시간?260시간으로 끝났음..

이제 왕눈은 2회차 들어갔고 야숨은 이제 다시돌아가지않을 거같네요.

새로운 게임들이 많이 나오니까 다른것도 많이하고싶으니.

포코피아 포켓몬이랑 왕눈이랑 병행해서 하는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