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아쉬운 점 아예 없진 않고 쫌씩 있긴 한데 재밌고 즐겁고 뽕찼던 기억이 다 덮어서 굳이 이게 별로고 저게 별로고 떠들 생각도 안 들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