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4현자 밀고 미넬 밀때 알아서 ㅈㄴ 손해봄 하늘이랑 지상은 몰라 지저는 탐험의 가치와 보람같은거 진짜 1도 없으니까 무조건 조나이트는 복사해서 쓰셈 ㅇㅇ ㅂㅅ같은 K-RPG식 무지성 노가다 강제하는것도 좆같은데 그걸 처 보이지도 않는 지저에서 처맞아가며 시키니까 걍 개꼬움 다른 소재면 몰라도 조나이트는 꼭 복사해서 배터리 바꿔먹어라 총 커조 675개 필요한데 복사버그 써도 168번이나 복사해야함 몇시간은 해야할정도임 ㅇㅇ
근데 왜 조나이트라고 부름?
지저 공략글 레딧에서 보다보니 조나니움보다 조나이트가 익숙해저버림...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을..험험 천천히 즐기면 모이는 것을 버그의 힘을 빌리는 것인가! 난 지저 밝히면서 여기저기 탐험하는거 너무 재밌었는데
지저 밝히기는 좋은데 무한 뺑뺑이가 사람잡음
밝힐려면 탈것을 타야함->배터리씀->베터리없슴->조나이트 채굴해야함->로동
ㄹㅇ 나도 왕눈 다회차 할때 지상내려가서 제일먼저 하는게 다이아랑 커나니움 복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