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젤다 안맞아서 사놓고 6~7년 만에 엔딩본 사람인데
기본적으로 gta시리즈의 친절한 네비게이션 시스템에 적응된 사람으로서 야숨처럼 넓은 맵에 던져놓고 알아서 살아남게 하는 게임은 난이도가 너무 높게만 느껴짐 젤다노트를 써야 그나마 그 어려움을 최소화 할수있는거고
무엇보다 극초반 튜토리얼 구간에 방한복은 진짜 뉴비 절단기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거같음
레데리 설산 뭐 이런거랑 비교해도 방한복 구간이 압도적으로 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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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처음부터 가이드내비가 있었으면 게임 평은 훨씬 낮았을듯 ㅋㅋㅋ
시작의대지 거기가 고비긴 함 나도 거기서 폐사하고 야숨 손도 안대는 친구 실제로 봐서
개추 또 개추 근데 이거 켜두고 보면서 하면 재미없고 순찰 다 해놓고 놓친거 있나 찾아볼 때 진짜 좋은 것 같음 나도 2번쨰 신수깨고 나서부터 이거알고 진짜 도움 많이되고 편했음 진짜 구석까지 살펴보는 성격이라 놓친거 찾을 때 노가다 안해서 좋고 템창 항상 부족했는데 템 넣어두는것도 개꿀
나도 막막해하는 폐사 직전인 지인한테 이거 권해봤는데 어플 쓰는거 귀찮음+거부감 심하더라 글케까지 억지로 해야 하냐면서 결국 유기하더라
ㅋㅋ 시커스톤 들고 게임하는 느낌이 들긴한데 거부감있으면 못하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