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
1. 꿈섬이랑 되게 비슷한 게임 스타일
2. 꿈섬보다 세계관이랑 스토리 훨씬 방대함
3. 젤다시오나 야숨같은 3D젤다가 이미 신트포에 어느정도 다 들어가 있다는 점
4. 이게 91년작인게 꽤 놀라움
5. 액션감이 살짝 아쉬움 뭔가 공격이 단조롭고 베는 맛이 약함, 전투액션보단 게임을 풀어나가는 짜임새와 퍼즐이 관건인듯, 아무리 그래도 액션감이 좀 그러네... 검으로 벤다는 느낌보단 막대기로 후려쳐 튕겨나간다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좀 별로
결론 : 어찌됐던 대단한 게임 숨겨진거 발견한 느낌
오카리나나 야숨이 아니라 외국에선 이때부터 이미 고정 올드팬들이 있었겠구나 싶었음
내일 야숨 도착할때까지 하다 야숨오면 아마 때려치긴 할듯 ㅋㅋㅋ
신트포가 2D젤다 중에선 탑이라 생각함
원래 젤다는 퍼즐겜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