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1버전으로 6년전쯤 됬나? 그때 처음 시작했는데 이제서야 엔딩봄ㅋㅋ


그때 기억하기론 4신수잡고 그 뭐냐 회생의 사당에서 너한방나한방 죽창 같은거 들고 염병하다가 그만둔거같은데


그만둔게 게임이 어렵거나 그런게 아니라 찾을것도 많고 할것도 많고


뭔가 너무 많아서 다 못하겟는데 뭔가 빼놓고 엔딩보기가 너무 찝찝해서 그냥 봉인한듯함


이번에 할 게임 없나하다가 야숨 왕눈 업그레이드 있길래 


한번 해보자 해서 야숨 업글하고 돌려봤더니 이게 시발 왠일이노 게임이 존나 깨끗함 ㅋㅋ 프레임도 예전기억에 비해서 엄청 부드럽고


역시 명작은 명작이더라 씨발 6년만에 회생의 사당에서 다시 기어나오는 오프닝은 진짜 ㅈ되긴함. 


원래 게임을 주말에 밤새면서 몰아서 하는편인데 야숨은 시발 하다보면 진짜 시간 순삭되어 있더라. 어느샌가 해떠있음;


뭐 결국 마스터 바이크 까지 구하고 사당 다 찾고 코로그는 시발 젤다 노트 보니까 엄두가 안남ㅋㅋ 아 진짜 게임 다시 엔딩보는거에 젤다노트도 한몫한듯 ㅋㅋ


어쨋든 젤다노트 기준 플레이시간 169시간만에 게임 끝내고 지금 글쓰고있다.


물어볼게 지금 바로 왕눈도 업글하고 하면 재밌을까? 방금 야숨 링크 스펙 빠방하게 마스터소드 존나 쌔게 만들고 다했는데


이게 씨발 다시 처음부터 옷 거적대기부터 시작해서 시작하려니까 엄두가 사실 안나긴 함. 


왕눈도 나오자마자 스위치1으로 플레이하다가 중간에 봉인했음ㅋㅋ 이것도 ㅈㄴ 할게 많은데다가 울트라핸드 그거 ㅈㄴ 귀찮고 재료모으고 염병하는거 좀 짜증났었음.


다른게임으로 머리좀 식히고 다시해야할지 ㅈㄴ 고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