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사실이야
별 이유없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단순한 3류 악당의 모습만 보여주다가 주인공 한테 개털리고 찌질한 모습을 보여주는 럭키무잔이 된 지금보다
끊임없는 증오와 원념으로 이성이 존재하지 않는 괴수가 되어 최종전을 치뤘을때나
기계처럼 있다가 자기 이용하려는 마법사 통수치고 증오와 원념의 화신이 되어 최종전을 치뤘을때가 훨씬 행복했다는걸 말이야
안타깝지만 사실이야
별 이유없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단순한 3류 악당의 모습만 보여주다가 주인공 한테 개털리고 찌질한 모습을 보여주는 럭키무잔이 된 지금보다
끊임없는 증오와 원념으로 이성이 존재하지 않는 괴수가 되어 최종전을 치뤘을때나
기계처럼 있다가 자기 이용하려는 마법사 통수치고 증오와 원념의 화신이 되어 최종전을 치뤘을때가 훨씬 행복했다는걸 말이야
러브스토리 넣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