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몽환의 모래시계 존나 감동적이었던 기억 + 야숨평가 보고

기대잔뜩한채로 스2로 야숨 10시간동안 안쉬고 함..

지금 하테노 연구소에서 100년전 장소찾기퀘 받고 뚫린맵에 안간곳 가고있어


오픈월드나 서브퀘 있는게임은 지도에 지명 떠있는곳 다 훑거나 서브퀘 있으면 다 깨야 마음이 편한타입인데

사당 센서까지 생겨서 더더욱 그냥 다음지역을 가기가 어렵네ㅋㅋㅋ


위에 말했듯이 싹싹 긁어먹다보니 할일 감당이 안될까봐 맵도 스토리따라 풀리면 뚫고 뚫고 하고있는데


신수잡으러 가라고 지도에 핑 4개 찍어주잖아

어두운 지도에 메인퀘 핑 찍히는게 좀 불쾌해서 그런데 맵은 다 밝혀놔도 괜찮음?

마을에 있는 사당같은거 미리 워프 뚫는거랑 npc대화하면 꼬이는게 있는가싶기도 하고..

근데 또 신수는 잡는 순서를 안정해주는거같아서 무관할것 같긴한데 확실히 모르겠어서 ㅇㅇ..


+ dlc 살까고민중인데 보니까 말도 엘든링처럼 어디서든 소환 가능해지더라고
말<< 밤되면 지혼자 튀어서 쌍둥이마구간가서 맡기고 데려오고 반복함..

이거때문에 필요할거같은데 추가템 제외하고는 컨텐츠는 고인물용인거같아서 좀 꺼려짐 안사는게 나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