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릭터를 뽑았다, 내 꺼라는 체감이 잘 안 온다는 거 ㅇㅇ내가 뽑은 케릭터를 80프로 비중은 되는 마을맵과 티비맵에서는 전혀 못 보고짧은 전투에서만 잠깐 콘트롤한다는 게 하면 할 수록 위화감이 느껴졌음더 돈 쓸 필요 없겠다는 결론밖에 안나오는 듯
난 뽑은캐릭이 주인공 빙의해서 돌아다는건 싫고 그냥 뽑은캐릭들 초대하는 시스템만 있으면 함
비디오가게 종업원으로 부를수있잖음
아직 스토리 진행을 거까지 안해봄 ㅋㅋ 좋네
마을맵에서 자주 보이는데용 더 진행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