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런 애니스타일의 작화에 상당한 페티쉬가 있는데
고맙게도 이번 콜라보 영상이 딱 제 취향이더군요



우선 버니스의 발 부분입니다
젠레스존제로에 맨발을 노출한 캐릭이 거의 전무하죠 그레이스, 외환선 목욕씬에 이어 공식이 묘사한 세번째 발입니다
버니스같은 활동량 많은 친구의 구두굽에서 숙성된 서양녀의 십창난 노린재 발냄새는 얼마나 구릴지 상상만으로도 정말 흥분됩니다
또 저 불꽃이펙트가 발냄새를 시각적으로 묘사하는 표현같아서 발기에 상당한 도움이 됐습니다
전 일단 이걸 보자마자 바지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다음은 버니스의 아름다운 맨다리입니다 이건 정말 대놓고 스마타 자세라서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스마타라는게 뭐냐면

이렇게 보면 버니스가 제 옆에 엎드려 누워서 앙다문 무릎 사이에 자지를 끼워넣고 시코시코를 해주는거 같지 않나요? 또는 허벅지 사이에 넣어도 괜찮겠죠
버니스의 자지가 타버릴정도의 뜨거운 다리근육 마찰 사정재촉,
어찌보면 사까시의 확장된 개념이라 볼수있죠
손과 입을 쓰는쪽보다 이런 전신운동 대딸이 압도적인 스케일로 여자의 헌신과 사랑을 마구 느낄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스퀸십중 하나입니다
여기서 우선 버니스의 다리로 한발을 빼줍니다



그다음엔 올라가야겠죠 아 여긴 엉덩이허리라인이 깊숙히 안보여서 좀 짜증났습니다
보통 이런 변신 연출은 프레임단위로 끊다보면 보지둔덕정돈 아슬아슬하게 나오는데 이게 최대 노출이더군요, 비극입니다
아무튼 달아오른 버니스가 팬티를 탈의하고 제 위에 올라타려는 모습입니다


신나는 파티가 시작될거야~☆
제 위에 올라타 허리를 흔들고 있는 버니스입니다
여성상위 자세로 남근 라이딩을 하며 자궁안 외환선에 저의 화이트 퓨엘을 온몸으로 재촉하고 있는 모습이죠
제 자지가 맘에들었는지 버니스답지 않은 진지한 표정으로 눈을감고 저의 귀두, 기둥, 뿌리의 형태를 질벽으로 천천히 음미하고 있군요  조금만 하면 곧 주유가 가능해질거 같습니다


아 씨발 싼다 버니스!!!!

숙련된 외환선 여성들의 사전에 콘돔과 피임약의 개념은 없습니다
서로에게 감동을 주는 생동감 넘치는 섹스,
그 누구보다 빠르게 반응하는 반사신경이 있을 뿐이죠
저의 사정경적을 듣자마자 버니스는 곧바로 자지와 보지를 분리
빠르게 얼굴에 위치한 구강의 사정활주로를 사용해 제 프랭크소시지를 한입에 목구멍까지 집어넣어 모든 화이트퓨엘을 받아냅니다
한방울도 남김없이 완식, 확실히 저의 고단백 에너지 드링크가 맘에들었는지 혀로 입맛을 다시며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군요
오랜만에 정말로 만족스런 자위였습니다
내일은 세트메뉴인 엔비도 사용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