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캐선창에 꼬리~ 만질려구요~? 안돼요~ 대사 있잖아
그거 은근히 썸타는 여자후배가 나한테 하는 플러팅 같아서 발기된채로 계속 소우카쿠랑 스위칭하면서 듣고있는데
갑자기 픽업하고 파티창 들어가니깐 안돼요 파트가 "알았어요~" 라고 약간 귀찮아 하는듯 하면서 어쩔수없이 대주는 느낌의 멘트로 바뀌더라
만약 이 꼬리의 2음절이 보지로 치환됐었다면...? 내가 자고있는 엘렌의 엉덩이를 더듬다가 "보지~ 만질려구요~? 알았어요~" 라는 말을 들었다면? 사실엘렌도 신경안쓰는척 내가 만져주길 기다렸다면?
하.. 상상의 상상이 계속해서 더해지니까 싸도 싸도 끝이 없더라
아무튼 돌고돌아 다시 여름.. 찢도 벌써 1주년이노
세월참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