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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도중 고간에 도대체 뭘넣고 다니는거냐고 녀석의 바지를 벗겼는데.. 엄청난 크기의 거근이 튀어나왔어..
귀두는 운규산의 산봉우리처럼 웅장했고.. 위로 휘어있는 기둥엔 성난 힘줄들이 이리저리 얽히고 섥혀 마치 화려한 용 한마리를 보는듯한..



"에.. 거짓말.. 나 지금 제자의 자지를 그리며 흥분하고 있는거야..?"


위대한 운규산의 문주 의현이.. 그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았던 내가.. 고작.. 제자의 자지 하나때문에 이런..
녀석은 결국 날 존경하는척 하면서.. 머릿속으론 나를 계속 한명의 여자로.. 스승이 아닌 한마리의 암컷으로..♡
이런 감정은 처음이야, 굴욕적이고 수치스럽지만 하단전의 음핵이 점점 부풀어올라 용두질을 멈출수가 없어..
당장이라도 그 아름다운 영물을 내 입안에 품어 기운을 복돋아주고..
하늘로 솟구치는 용오름 자지를 나의 음문으로 감싸안아 녀석의 쌓이고 쌓인 탁기를 전부 내 자궁 안으로 받아내고 싶어♡
그렇게 서로의 몸을 정신없이 섞으며 하나의 태극문양처럼 둘만의 음양오행을....♡

아..♡ 이게 바로 그 사랑이라는 술법인걸까..? 운규산의 문주 의현이 아닌.. 그저 한 남자의 평범한 아내가 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