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한 로프꾼 남매가 외부에서 복수의 방부를 사용해 캐럿데이터를 제공하고, 공동 내에 통신망 구축과 위치공유, 시야공유를 할 수 있게되면
로프꾼남매가 조이어스와 선브링어의 서포트 역할을 대체하고 공동 내에서 외부와 내부가 소통하며 심지어 작전 그룹을 쪼갤 수 있다는 의견을 표출
이를 통해 본래 불가능했던 제로공동 내에서의 작전범위 확장 및 원활한 작전진행이 가능함과 과거 검은벽을 밀어낼때밖에 성사되지않은 공허사냥꾼끼리의 협력이 가능함을 내세워 사상 최초로 공생형 에테리얼의 토벌을 제안.
미야비와 의현을 위시한 공허사냥꾼급 딜러들을 셋 이상 내세워서 공생 에테리얼을 메인 스토리에서 레이드하는 계획을 세우고
해당 공격수들의 전력을 온존하기위해 외환선과 토끼굴, 하우스키핑을 비롯한 용병집단을 정찰병으로 활용하며 오블로스 소대를 포함한 군부대까지 총동원하여 화망으로 공동내를 초토화시키며 제로공동 소탕 작전 개시.
공생에테리얼이 거주하는 제로공동은 초대형공동 + 오랫동안 인간의 손길이 닿지않은 곳일테니 벨로보그의 침식내성을 가진 스마트 중장비들이 길닦기 + 보급품 조달을 담당하고
제로공동은 정부에서 본격적으로 관리하기때문에 뉴에리두 시장에게서 레이드 허가를 받아와야하는데다가, 공허사냥꾼 전력을 온존하기위해 오블로스 소대를 비롯한 제로공동 그 자체에 원한을 가진 온갖 무력집단들도 끌어들일 수 있음.
그리고 제로공동내에서 공생형 에테리얼 뚝배기를 깸으로서 제로공동 구역을 축소시키고 로프꾼남매들도 공허사냥꾼 칭호 수여.
같은거 존나 뻔하지만 무조건 먹히는 스토리.
근데 주인공의 성장이나 군부대같은 경직된 세력에게 타 세력과의 연계를 미리 몇번 경험시키게한다던가, 등장인물들의 허가를 얻을 빌드업같은거 생각하면 5버전쯤에서나 겨우 해볼만한 스토리인듯
그 긴거
넌 일단 작가하면 안되겠다 글재능이 아예없네
안읽음 요약좀
어셈블 <- 1.4를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