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족이 방위군에게 학살당하고

지금은 방위군 소속이었던 동생인간을 언니라 부르면서 같이 살고 같이 일함

희귀 불치병 치료시설에서 자기 척수액으로 신약개발하다가

30살까지 밖에 못사는 예비 타나토스 시한부됨



군조직 극비실험으로 태어난 오나홀 클론부대

실패해서 팔다리 다 썰리고 버려졌지만 부대를 부활시키기 위해

자기 클론을 양산해서 장기떼다 팔면서 실험비를 벌다가

에테리얼화 돼서 같은 클론부대 대장과 동생에게 칼맞고 사망



불법 생체실험 연구원인 아빠에게 집착하다 본인도 에테리얼이 됨






상층부에게 배신당해 부대가 전멸한 전직 군인으로
관계자를 죽이면서 복수하다가 같은 처치인 저격수에게 총맞고 사망





어릴때 에테리얼화 진행중인 엄마를 찔러죽인후 자폐아가 됨




자기 딸만 냅두고 보험사기 목적으로 공동에서 살자한 엄마도 있음


이딴게 밝은 분위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