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 귀엽긴 한데
파에톤이 스토리 주축이 되면
"당신이 그 전설의 로프꾼?!?!"
"호에엥 파에톤 갱장해(한거 없음)"
"전부 당신 덕분이에요(한거 없음)"
주인공한테 나쁜일 1이라도 생기면 뒤집어지는 웹소마냥
밍밍한 사이다만 들이키다가 얼렁뚱땅 넘어가는데
파에톤 비중 증발하면
어둡고 암울한 세계관이나, 캐릭터들끼리의 입체적인 모습 보여줘서
갑자기 흥미진진해짐
벨 귀엽긴 한데
파에톤이 스토리 주축이 되면
"당신이 그 전설의 로프꾼?!?!"
"호에엥 파에톤 갱장해(한거 없음)"
"전부 당신 덕분이에요(한거 없음)"
주인공한테 나쁜일 1이라도 생기면 뒤집어지는 웹소마냥
밍밍한 사이다만 들이키다가 얼렁뚱땅 넘어가는데
파에톤 비중 증발하면
어둡고 암울한 세계관이나, 캐릭터들끼리의 입체적인 모습 보여줘서
갑자기 흥미진진해짐
최근에는 파에톤이 공동 쳐들어가서 쓸 때 없이 주위 캐릭들 고생만 함 ㅋㅋ 민폐쟁이들 ㅋㅋㅋ
게임 초반의 토끼굴때 처럼 에이전트가 필요한 상황이 생겼을 때나 튀어나와야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파에톤이 주축이 될 수 밖에 없는 스토리 라인 구조로 일을 벌려놨으니 뭐 ㅋㅋ
전설의 로프꾼 어쩌고 하는데 나올 때마다 개짜치는 설정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