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2~3학년때였나 뭣도 모르던 시절에
그냥 야추 막흔들고 부딪치고 하면 뭔가 기분이좋아서
서지도 않고 나오지도 않는 야추 막 흔들었었음
그때는 나만 그러는줄 알았었는데 나중가서 자위라는걸 알았음
거실나와서 이불커버속에서 치다가 엄마한테 걸렸었는데
얼렁뚱땅 넘어갔었음 그때 엄마는 무슨생각했을까
그외에도 썰 조금있는데 더러워서 얘기 못하겠음
초딩2~3학년때였나 뭣도 모르던 시절에
그냥 야추 막흔들고 부딪치고 하면 뭔가 기분이좋아서
서지도 않고 나오지도 않는 야추 막 흔들었었음
그때는 나만 그러는줄 알았었는데 나중가서 자위라는걸 알았음
거실나와서 이불커버속에서 치다가 엄마한테 걸렸었는데
얼렁뚱땅 넘어갔었음 그때 엄마는 무슨생각했을까
그외에도 썰 조금있는데 더러워서 얘기 못하겠음
초4때 친구랑 야동보면서 서로 좆 만져준적 있음
오우 게이게이야......
친척이 하는 휴대폰가게에 안마기 있었는데 사람들 있는데 안마하는척 ㅈ에 비비고 사정 참기도 함
초딩때 학교에서 자꾸 발기해서 안들키게 주머니로 야추 위치 자주바꾸거나 앉아있었는데
초1때 옆집에 자매가 살았는데 나름 친했거든? 자매중 언니가 3살많고 키도 컸는데 의사놀이 한다면서 나 포경시킨다고 바지까서 고추 조물딱 거리면서 놀았음..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개부럽다 그 누나는 알면서 그랬겠지 존나 음탕한년이네
화장실에서 따듯한물 샤워기로 뿌리니까 느낌좋아서 한적있음
그 목욕탕에 버튼누르면 수압쌔게 나오는거에 야추대면 기분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