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2~3학년때였나 뭣도 모르던 시절에 

그냥 야추 막흔들고 부딪치고 하면 뭔가 기분이좋아서

서지도 않고 나오지도 않는 야추 막 흔들었었음

그때는 나만 그러는줄 알았었는데 나중가서 자위라는걸 알았음

거실나와서 이불커버속에서 치다가 엄마한테 걸렸었는데

얼렁뚱땅 넘어갔었음 그때 엄마는 무슨생각했을까

그외에도 썰 조금있는데 더러워서 얘기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