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이상한분께서 매일같이 찾아오셔서
젠...레스 존 제로... 앤비..부기 주세요... 부힛..!! 앤비부기...!!
라고 알수없는 말을 계속 반복하시면서 가게에 없는 메뉴를 찾으시더라고요
그런거 없다고 말씀드려도 초점이 나간눈으로 계속 같은말만 반복하시는데
이상한 냄새도 나고 제정신도 아닌것 같은분이 가게 앞에서 매일같이 그러고 계시니 손님들도 안오고
도저히 장사를 할수가 없어서 폐업한다고 거짓을 소문냈더니 다른 지점으로 갔는지 오늘은 안보이네요
참 돈 벌기 힘든 세상입니다
시발련아
얼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