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임









첫 이미지는 그냥 개좆이였음


안그래도 퍼리 좆같아 하는데 북슬북슬 남캐에, 부녀자들이 좋아할 것 같은 집사 컨셉까지


그냥 완벽하게 좆같으라고 만든 디자인 아니면 뭐임? 존나 혐오스러웠음






근데 당황스러운건, 스토리를 진행하면 할수록 호감이 스며든다는거임


그냥 시이발 이게 문화가 가진 힘이자 무서움이구나 싶음


퍼리가 싫은건 여전한데, "그래도 리카온 정도면...." 같은 생각이 이제 머리속 한켠을 차지한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