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에 불켜주고 이상현상 유령 에테리얼 감지로 물리치고
문잠금 열어주고 등등 진짜 이게 전설의 로프꾼 역할이지
그래서 이게 제일 좋았음 내가 주인공 느낌이라
로프꾼이 길 알려주고 하우스키핑이 호위하는 스토리라 가장 주인공다운 에피중 하나였음
ㄹㅇ 애네들이 의지할애들이 주인공인게 딱 보여서 이게 제일 좋았고
그거 재미있었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물론 그때도 리카온이 칭찬계속 해주긴 했는데 그때는 진짜 주인공이 활약해서 아무도 뭐라 안했음
거기 컷씬 좋았는데
다 맛도리임
로프꾼이 길 알려주고 하우스키핑이 호위하는 스토리라 가장 주인공다운 에피중 하나였음
ㄹㅇ 애네들이 의지할애들이 주인공인게 딱 보여서 이게 제일 좋았고
그거 재미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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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때도 리카온이 칭찬계속 해주긴 했는데 그때는 진짜 주인공이 활약해서 아무도 뭐라 안했음
거기 컷씬 좋았는데
다 맛도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