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할때부터 전날 저녁먹고부터 구렁이줄에 냄새나는 덩어리들이랑 노숙해가며 기다리고
들어가도 굿즈 한정판(한정판아님 나중에 타오바오에 다풀림) 짱깨보따리상이랑 경쟁하면서 결국 다쓸어가고 남은 짬처리 남은거나 쌩돈 몇만원씩 줘가면서 구매한 다음에
촌동네야시장만도 못한 쓰레기컨텐츠 씹덕스킨 입힌걸 2시간 기본으로 기다려서 한판하고 또또 다시 줄서는거 말곤 할것도없고
음식이라고는 뭔 이상한 폐급싸구려들 쓰는 외부업체가 메뉴만 맞춰놓은 군대짬밥 퀄리티로 팔아먹는데다
그와중에 심심하면 ㅌㄹ예고 터져서 몇시간씩 싸그리 밀려나가는게 부지기수인 호요랜드를
고작 코스어들 구경하고 같이 사진찍으려고 갈꺼란말임????
갈꺼지?
탑씨개충격이긴했는대
^감성값^
오후에 느긋하게 가서 구경 좀 하다 코스프레 퍼레이드 드론쇼 보고 집 왔는데 알찼었음
그냥 그거만가서 대충 보고오는거면 괜찮겠네
@ㅇㅇ ㅇㅇ 요번 띵페때도 오후 5시에 가서 구경하다 8시에 공방 다같이 보고 집 왔는데 엄청 만족스러웠음
@키아 가서 구색맞춘다고 만들어논 쓰레기들 싹거르면 할만하겠다 집 가까우면 그게 딱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