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역시 한 기업과 직원들의 생계를 책임지는 사장이라면 풍채는 이 정도는 되야지

이랬는데






내가 사장이야


이러는거 보고 '무슨 개소리지? 시발 이거 재미없는 농담 같은건가?' 이렇게 생각 했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