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층 S 도저히 안밀려서 리카온 손 댔던게 화근이었다...
진짜 이 개새 한 번 쓰니까 뺄 수가 없다 얘를 빼고 엔비를 넣으라고? 상상만으로 오장육부가 찢기는 느낌이다
아니 털복숭이를 0티어 성능 캐로 만들어서 협박하는건 대체 무슨 심보냐?
누가 칼들고 협박함? 털 들고 협박하긴 했지 시발 새끼들..
목줄은 개가 차야지 내가 주인인데 개한테 목줄 채워져 버림
방금 리카온 튀어나올 때 예쓰 마스터라고 짖는거 나도 모르게 따라하고 자괴감 존나 온다 시발..
예스 마스터!
그야 퍼리겜이니까
그렇게 퍼며들고 게이가 되는거야 난 진짜 절대 안쓴다
발기도 가끔 됨
후장섹스 쾌감이 너무 좋아서, 자괴감 느끼면서도 후장 대주는 게이의 변명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