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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처음에 할땐 스토리가 엄청 재밌는건 아니어도 그럭저럭 볼만했는데
아스트라 스토리 넘어오면서 스토리의 퀄리티가 수직 낙하하는 느낌이 드는데
아니 이게 대체 뭔말이야? 공감도 하나도 안되고 왜 공연장에 두 깡패집단이 난투극하는지도 모르겠고
그 아내가 급발진하는것도 뭔가 싶고
스작 창작력이 바닥난거같다 얘네 다 짤라라 ㄹㅇ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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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처음에 할땐 스토리가 엄청 재밌는건 아니어도 그럭저럭 볼만했는데
아스트라 스토리 넘어오면서 스토리의 퀄리티가 수직 낙하하는 느낌이 드는데
아니 이게 대체 뭔말이야? 공감도 하나도 안되고 왜 공연장에 두 깡패집단이 난투극하는지도 모르겠고
그 아내가 급발진하는것도 뭔가 싶고
스작 창작력이 바닥난거같다 얘네 다 짤라라 ㄹㅇ루다가
눈을 떴구나 - dc App
노래로 건물 띄우는거 대단하지않음? 난 아스트라 존경함
ㅋㅋㅋㅋ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기합으로 커멘드센터 띄워버림
앞으로 더 개판일텐데
돈 마니받는 프로작가이자 한명의 사람으로써 여기보다 더 내려가면 안되는거삼
칼리돈이최고점이고 그후 쭉내리막임
아 칼리돈 레이싱하는거 난 6과가 vr 들어가는게 제일 재밌더라
아스트라 때가 최저점임 뭐 그렇다고 1.6~1.7이 좋았다는건 아니지만
얘네한테 많은 기대 안함 그냥 읽을만한 정도로는 뽑아줬으면
그때가 최저점이긴한데 그이후로도 엉망임
스작다짤라-!
2.0 스토리가 제일 구림 1.7에 갑툭튀해서 빌드업 1도없는 운규산애들 캐릭터 이입 단 하나도 안되고... 걍 의현 젖보똥팔이 버전이 되버림
게다가 2.0은 시네마틱 컷신, 카툰 스토리 컷신도 역대급으로 짜게 넣어주고 넘 상심이 크다..
나 시즌2 시사회로 납치돼서 잠깐 하긴 했는데. 이해 안되는게 스토리 건너 뛰어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갑툭튀한거구나 주인공애들 로프꾼 정체성은 어디가고 갑자기 수련시키고 장르가 아예 바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