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파티 완성 시점


3파티 육성 시점


디스크 작업 시점



내가 느끼기엔 2파티 완성시점에 좀 크게 느껴지더라

즐길거 즐기고 현질한걸 현질했는데 캐릭터를 더 뽑고 싶고 더 쓰고싶은데

주기 형식이라서 내가 지금까지 한 속도가 제대로 안나옴


벽이라는게 느껴짐 그래서 루즈해짐

이때가 젠존제 뉴비들 폐사 많이 할거임


그리고 두번째는 3파티 육성 시점인데

2파티 완성하고 픽업할거 해서 캐릭터를 뽑아도 문제가 발생함

바로 육성재화가 부족함

데니 , 캐릭 경험치 , 등급 , 엔진 경험치 , 등급 , 스킬 칩 등등

그냥 존나 많이 들어서 1캐릭터 키울때마다 성장 재화가 ㅈㄴ 딸림


이때 현타 존나 올거다 그래서 재화가 ㅈㄴ 부족하구나라고 실감하게 될거다

이 구간이 생각보다 ㅈㄴ 김


복각을 한다해도 캐릭터 뽑을거 안뽑을거 구별하면서 하는데

많이 뽑으면 재화가 부족해서 못키우고

그렇다고 마음에 안들면 진전이 없고


가불기 걸리는 시기긴함 여기서 진짜 잘버텨야함

결국 버텨서 꾸역꾸역 3파티 완성시킨다? 그러면 진짜 모든 컨텐츠를 다 즐길수있음

거의 다 깰수있다라고 볼수있지 이때는 디크스작업을 제대로 하지 않아도 적당히 그걸 맞추면 가능함


이제 이후가 문제인데 이때부터 그냥 "할게없음"이 되는거임

진짜 할게없음 디스크 작업을 할때 이게 뭐 부옵이 잘나오는것도 아니고 부옵강화가 잘되는것도 아님

지금 3배라고 해도 결국 엔진 얻는사람 몇없을걸 부옵나와도 강화실패가 대부분일거임


결국 이때도 디스크 진전이 없음


뭐 물론 디스크작을 한다라는건 모든 컨텐츠를 다 즐겼다라고 볼수있어서

게임 자체가 즐길게 없다라고 볼수있긴함


그래서 나는 이게 성장 시스템이 개박살나서 할게없음이 되는것같다

왜냐하면 결국 안쓰는 캐릭터 자체도 못키워 재화가 없어서

재화 수급만 어찌제대로 만들면 할게없는게아니라 이 캐릭터도 키워놔야지 하면서 그냥 키우는 시간이

젠존제를 하는 시간인데 그런 시스템을 고려를 안함


그래서 이게 게임이 팍치고 올라가야하는 타이밍에 못치고 올라감

2.0도 주년인데 주년느낌이 없고 생각보다 유입이 ㅈㄴ 많은것도 아님


내가 볼때 미야비때 그리고 이블린때 유입이 많았지 그 이후 없는것 같음

2.0이 망했냐 안망했냐라고 하면 망한건 아니거든? 근데 그건 있음


만약에 젠존제가 2.0부터 스타트였더라면 난 하지 않았을거라고 봄

1시즌에 그 매력이 너무 커서 젠존제를 하게 된거고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는거지

2시즌이 첫 배경에 스토리 이런거였더라면 난안햇을정도로 1이랑 2랑 차이가 생각보다 너무 큼


뭐 어쨋든 아직까지 하고 있는데 모바일 게임의 한계인지

반픈월드도 재화수급도 솔직히 ㅈㄴ의미없고 그냥 진짜 성장재화 이거 뜯어고쳐야하는데

중국놈들 게임이라서 소통이 제대로 안되기때문에 가망이 없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