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갤에서 다같이 똥ㅋㅋㅋ! 방구ㅋㅋ! 하면서 동심으로 하나되어 놀던 찢붕이들이..
사실은 몸관리도 철저히하고 버니스,엔비 코스프레하신 분들과도 서슴없이 사진을 찍고다니는 커뮤력 만렙 인싸에..
거유 jk 여자친구와 동거하면서 책상밑에 펠라치오 세팅해놓고 찢갤에 올라온 주연 글카스 동물원 보듯이 구경하는 알파메일들 이였다니..

마치 나랑 클라스 비슷하다고 생각한 오타쿠 군대동기가 인스타 계정으로 아이돌 뺨치는 2살연하 여자친구 보여줬을때의 그 감각..
"너희들과의 배변놀이 즐거웠다고?"라며 배신당한 이느낌..

하.. 팔다리 괄약근, 온몸에 힘이 풀리고 아무것도 하고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담배한대 빨고 hage작가님의 의현 스캇망가로 딸이나 치러 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