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강습전,탑 이 3가지로 말하자면
숙제
그냥 혁신임 미없찐으로서 숙제에서
미야비를 훌륭하게 대체한다고 생각함
미야비 없는애들은 이것만으로도 1돌하는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강습전
기운체감이 심함 근데 내가 강습전 빌드를 깎는 사람은 아니라서
정확하게 얘기해줄순 없지만 명함이었을땐
왠만하면 패링치면서 기운 아끼면서 했엇는데
1돌로 명함처럼 플레이 하면 기운이 의외로 많이 남음;;
사실상 강습전하면서 딱히 기운 아낄 필요가 없어지는듯
그래도 숙제,탑에 비해선 체감이 충격적이게 느껴지진 않았음
다른 에이전트들 가성비 돌파 같은 느낌
탑
내 기준 탑이 진짜 체감이 좆됐엇는데
초반에 궁+현묵진법을 주다 보니
기운 관리하는것만 좀 익히면
거의 8할 이상이 무적으로 보냄
강특,회피꾹,궁2개,궁경직
이걸로 최대한 안겹치게 쓰면 진짜
패턴 잘몰라도 대충 눈치싸움하면서 깰수있음
특히 강특이 즉발기가 아닌 차지하면서 패링칠수 있어서
실질적인 무적시간이 진짜 존나 김
그리고 의현으로 하면서 느낀게
얘는 강습전보다도 탑같이
피관리 해야하는 컨텐츠에서 빛을 발함
궁에 달려있는 피균등 배분 이라던지
전용파츠인 반인호 힐이라 던지
앞으로 탑같은 컨텐츠나 비슷한 피관리 해야하는
컨텐츠에서 없으면 많이 꼬울거 같음
그냥 탑이야 반인호 힐+의현 무적시간
으로 그냥 코파면서 깨고
그나마 마왕작은 몹이랑 눈치싸움 좀 해야하는데
그것도 다른 소울류 게임난이도랑 비교하면
부끄러울정도로 쉬운쪽에 속함
돌파는 이블린 밖에 안해봐서
의현이 얼마나 돌파효율이 좋은진 모르겠지만
이블린1돌보다 의현1돌이
체감 진짜 좆되게 심함
의현 명함이고 미야비가 없다 하는 게이들은
진짜 좀 무리해서 뽑는거 나쁘지 않다 생각한다
자고로 탑은 무적없는 똥캐로 똥퍼먹으며 등반하는 그맛이거늘
똥믈리에;;;;
갤에서도 똥먹고 겜에서도 똥먹고
탑 체감이 지리더라
탑에서는 패턴 기다렸다 패링치기를 안하려나 집중력 떨어지면 이거때매 가끔 피격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