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물 중에 퍼리 공략 이렇게 자연스럽게 잘 한 작품이 드문데

아포칼립스물 씹덕물에 수인캐들이 진짜 자연스럽게 잘 녹아들게

그리고 그 퍼리들 캐릭터 자체를 매력있게 잘 만든거 같음

바지에 인간 수인 공용으로 꼬리 구멍 있는거나

시렌들은 인간형이건 퍼리형이건 꼬리 미용에 신경 쓴다던가 머리카락이 뻣뻣해서 인간들이랑 다른 미용실 간다던가

이런 쓸데없는 설정 잘 잡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