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존나 열심히 달렸다
덕분에 의현 명전 아스트라 사유 다먹었음
중간에 아스트라 중국어로 노래부르는거 좀 당황스럽긴 했는데 그냥 그런갑다하고 살기로 했음
아스트라 스토리 좀 설정부터가 말도ㅋㅋㅋ안되는ㅋㅋㅋㅋ라이브회장 공중부양 이지랄ㅋㅋㅋㅋ 이었긴했는데 암튼 머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어감
이제 내일 또 스토리 밀면서 렙 40까지 올리면서 이벤트 빨리 밀고 퀘스트 밀고 해야겠다
귤뾲은 뽑을지말지 잘 모르겠고 미야비는 좀 뽑아야될거같긴함
의현 개씹사기 의현 전용엔진까지 뽑고 스킬올려주고 해주니까 그냥 애들이 삭제가 되고
이동도 존나 빠르고 편해서 좋은거같음
음탕한년...
젖문대고싶네 진짜
일주일만에 한거면 되게 열심히 했네ㄷㄷ
학교랑 알바가는시간 빼면 하루 5시간정도는 한듯ㄷㄷ
아스트라 스토리는 ㄹㅇ 그러려니 하고 넘기게되더라 어이가 없어져서
처음 시작부터 뭔가 뭔가인데 가면 갈수록 설정 대충 풀고 걍 유튜브 10분 요약본같은 스토리로 흘러가서 아 그런갑다 그래 얘는 그런거구나 그래 이런저런 기업이 있구나 쟤는 급발진을 하는구나 하면서 걍 넘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