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좋은말로 하면 멋있고 뽕차는 부분을 많이 넣은거고
솔직하게 말하면 뽕차는 부분만 대충 짜집기해서 유튜브에디션으로 만들어놓은 느낌이 남...
그 사이에 이해안되는 부분은 아 원래 저기는 그런갑다하고 넘어가야하는 스토리
기승전결에서 기 빼놓고 승전결만 보여주고 기는 승전결 보여주는동안 조각내서 대충 설정으로 퉁친느낌도 있고
말도 안되는데 억지로 밀어붙여서 그래 니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하고 대충 넘어가게되는 설정도 좀 있는듯
로프꾼 설정이 제일 어이가 없는데
분명히 초반에는 로프꾼 일단은 불법이라서 신고하면 체포되고 어쩌고 하는 설정이었는데
스토리 진행하다보면 의뢰 하나 받을때마다 면대면으로 직접 사람 얼굴보고 의뢰받고 있음
나 파에톤이요 나 로프꾼이요 동네방네 소문내고다니는데 공무원들 이악물고 모르는척하는중임(실제 몇몇 공무원들은 정체 아는데 걍 입다물어주는거긴 함)
맨날 보면 의뢰를 해야겠는데->그 의뢰 내가 받을게!->그럼 만나서 이야기하자->방부에 직접 연결해서 딜레이없는 통신을 하는 로프꾼... 너 설마->ㅇㅇ 나 파에톤임ㅎㅎ
이러던데
이러면 로프꾼 불법 이야기는 왜하는지 모르겠음
초반에 닉정하는거 때문에 해킹당하고 아이디 날리고 해커 엿먹이고 하는거 다 좋은데
불법설정이 있으나 마나한 느낌이 되어버림
그거말고도 좀 얼탱이없는 설정 몇개 있는데 걍 그런갑다하고 너기기로 했음 그러니까 속이 편안해지긴 하더라
암튼 그런갑다 정신 착용하니까 스토리 보는 맛은 있긴한듯
그래도 아스트라 스토리는 개에바였긴 했다 설정 스토리 전개 기타등등
암튼 이제 1장도 다깨고 뽑을것도 다 뽑았으니까 돌좀 모으고 신캐준비해야지
웹소설보다도 못한 수준
까면 깔 수록 존나 이상함 아스트라 캐릭터 pv는 어쩌고 ^공동으로 도망치자^이러니 캐붕 지리고 네네안 파에톤 바라기된게 무려 우울증글에 응원댓글 달기인것도 어이없고 태클걸게 한두가지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