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설정 이해시키려고 쏼라쏼라 고봉밥 고유명사 설정주입이 없는거같음 고유단어 설정이 있긴 한데 직관적이여서 대충 뭔지 알겠음 예를 들어 공동 애테리얼 같은거 굳이 구구절절 설명안해도 스토리 보면 뭐하는건지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느낌
ㄹㅇ 일단 들어가 - dc App
ㄹㅇ 박치기해서 이해시키는
캐럿 하나만 좀 애매했음
갠적으로 스토리 시작때 가볍게 시작한게 ㅈㄴ 좋았음
캐럿? 그런게 있었냐 33렙인데 기억이 안나농
그 무슨 정보 취득하는거
붕스 때 오지게 까엿었나봄
붕스 초반파트에 설정딸 오졌지ㅋㅋ
잔치국수마냥 술술 들어감
딱히 거부감이없음 ㄹㅇ
스토리 구성도 복선회수같은게 좋은거같음 - dc App
별들의 어쩌구 행성의 어쩌구 에이언즈가 어쩌구 하는것보단 동네에 시커먼거 생기는게 훨씬 익숙하지 ㅋㅋ
붕스 첨할때 ㄹㅇ 어지러웠다
10렙 중간쯤에 11호 비화 열리면서 로프꾼 활동이 왜 불법인지랑, 파에톤이 마냥 천사형 주인공은 아니고 회색분자에 속한 캐릭이란걸 보여준거도 타이밍 적으로 좋았던거 같음
근데 11호 비화 대사들은 좀 견디기 힘들었다 중2병 이런게 문제가 아니고 그냥 구려서 ㅋㅋㅋ 쓰는 사람이 다른가 개인시나리오들이 대부분 구리더라
경험치 빨리먹는다고 11호 비화 다 스킵했는데 그런 게있구나
내용이 11호가 이름 좆대로 부름 + 두더지 선생이 파에톤 써킹해주는게 끝이라 노잼파트긴 한데 그냥 ' 주인공 그냥 착한 애들 아닌가? 왜 경찰에 잡혀간다는거지 ' 생각 할 타이밍에 자연스럽게 설명해준거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