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스는 가뜩이나 sf 장르인데 붕괴 설정에 스타레일 독자 세계관까지 합쳐져서 걍 게임 내내 '그게뭔데 씹덕아' 상태였고

명조나 환탑도 중국겜 특유의 고유명사 설정딸 존나 심해서 얼마 못하고 탈출했는데

찢겜은 공동이나 에테르같은 고유 설정은 있어도 어쨌든 어반판타지 장르라 기본적으로 익숙한 배경에 고유명사 남발도 짱겜치고 적은 편이라 거부감이 덜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