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  더 크게 말해봐 ~

이 목소리조차 작은 허접 에겐남 같으니 ♡























(이 망할년이 저번에 들어놓고 또 안 들리는척을...)

유즈하 너랑 야.. 야스하고 싶다고!!!!

이번엔 안 속아! 그럼 더 놀림 받기전에 나는 이만!


































헤.. 헤에에에에에 ~~~? (그치만 그런건 처음 들었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