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회사들은 회사가 쓰레기던지 동료들이 쓰레기 새끼들인곳이 많다 두가지 전부다 해당되면 정말로 힘든거고 그다음에 동료들이 쓰레기면 힘들고 그다음이 회사가 쓰레기면 다니면서 힘듬 - dc official App
본인이 쓰레긴데 객관화가 안되어있으면 어딜 가든 힘듬
니가 뭔데 병신아
내말을 못믿는구나 어린양이여 한국 기업들 다 비슷 비슷하다 - dc App
회사가 쓰레기고 동료들이 좋으면 같이 으쌰으쌰하면서 다닐맛 나는데 반대로 회사가 좋은데 동료들이 쓰레기다? 정말 힘듦
어딜 가든 주위를 쓰래기라고 욕하는 사람은 보통 거울치료를 당하는 중이더라고.
근데 어딜가든 쓰레기는 있기 마련임 사람 5명이 모이면 그중 한명은 쓰레기라는 지로보 센세의 말씀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