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키작은 농농캐릭이 무시당하는 컨셉은 그냥 귀엽고 깜찍한데
가슴이랑 엉덩이 듬직한 성인여성이 얕보이고 무시당하는건 발기가 되버림
저는 의로운 일을 행하는 그냥관의 대사저 귤복복 이라구요!
어흥!
이러면서 또 자기pr하면서 무공시연 하는데 의현을 압도하는 호랑이 아기도시락 발차기할때마다 개흔들리는거임
여자 사매들은 어떻게 하면 이런 대협의 유방을 가질수 있죠?하면서 가슴이 커지는 술법같은거 배울려고하고
반인호랑 엽석연은 뒤에서 꼬추 쪼물딱 거리면서 음흉한 눈으로 쳐다보고
결국 또 자신을 대사저로 안봐주고 한마리의 암컷으로 보는것에 스트레스 왕창 받아서
175cm에 달하는 여성치곤 엄청난 거구의 산군 피지컬로 자기 무기에 스크래칭 하는거 보여줬으면
난 좆으로 감동의 눈물을 흘렸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