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대부분 스토리가 기승전결로 따지면 기ㅅ결으로 끝남
그리고 악역들 서사도 중요 한데 대부분이 뜬금 없이 등장해서 에테리얼화 하고 뒤져버림
그냥 스토리가 다 따로따로 노는 느낌이던데
버전마다 스토리가 이어진다는 느낌이 없어
메인 스토리를 관통하는 내용은 선생님에 관한 사건을 추적 하는건데 2.0에 사진 한장 나온게 다임
기까진 ㅈㄴ 좋은데 찍쌈 - dc App
버전이라는 제약이 있는걸 감안해도 그안에서도 너무 정형화된 틀대로 대충대충 싸지르는거같음 인게임에서는 다 못다루는 과거가 있는 주연캐릭터 하나, 언제 뒤져도 상관없는체급의 보스 하나, 존나 뻔한 위기
메인 스토리를 주인공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고 캐릭 팔아먹을려고 실장하는 에이전트에 맞춰서 쓰고 있으니 스토리 진행 되는건 없고 매 버전마다 비슷한 내용만 나오고 있는 실정임
그냥 스토리가 다 따로따로 노는 느낌이던데
버전마다 스토리가 이어진다는 느낌이 없어
메인 스토리를 관통하는 내용은 선생님에 관한 사건을 추적 하는건데 2.0에 사진 한장 나온게 다임
기까진 ㅈㄴ 좋은데 찍쌈 - dc App
버전이라는 제약이 있는걸 감안해도 그안에서도 너무 정형화된 틀대로 대충대충 싸지르는거같음 인게임에서는 다 못다루는 과거가 있는 주연캐릭터 하나, 언제 뒤져도 상관없는체급의 보스 하나, 존나 뻔한 위기
메인 스토리를 주인공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고 캐릭 팔아먹을려고 실장하는 에이전트에 맞춰서 쓰고 있으니 스토리 진행 되는건 없고 매 버전마다 비슷한 내용만 나오고 있는 실정임